정가소원(程家小院)

        청나라시대에 건축되였고,문앞은 안민항(安民巷) 이다. 후에 림측서(林則徐)의 차자 림총이(林聰彝)고거의 이웃으로 되였다. 현재 주인은 필리핀화교 성옥주(程玉珠)이다. 20세기 50년대 이건물을 구입하고 부터 진심으로 보호하여 복주의 전통적 풍격을 남기였다. 대청에는 사부주련(四副柱聯)이 보류되여 아주깊은 문화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대청의 양측결채(厢房)와 서측 화청(花廳)의 창문격식도 그대로 남아있다. 후청(後廳)의면적은 작은데 소형 천장(天井)으로 되고 양쪽에는 민국시대에 건축한 이층으로된 집이다.

        1992년에 복주시 구로구 제3차례 문화재 보호단위로 공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