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시대 허구향(許甌香) 허우(許友)의 먹재구지(墨齋舊址)였다.황임은 허우의 외손자이고, 소시때 여기서 독서허였다, 청나라 용정(雍正)9년(1731년)에 정치를 떠나 은거하였는데, 여전히 이집에 거주하고 다시 수정하였다. 고거의 면적은815 m², 정원앞에 란혜를 많이심고, 화죽수야(花竹秀野)로인해, 황임이“향초재(香草齋)”아라고 이름을 짓고,또 황임이 벼루를 좋아하여 옛벼루 10개를 정원안에 깊이 감추어, “십연재(十硯齋)”라고도한다.
1991년 복주시인민정부에서 문화재보호단위로 공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