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시대에 건축, 건축면적은 461m², 원래는 림총이(林聰彝)의 고거 뒷정원 이였다. 1938년2월, 신사군 복주주재 사무처를 이곳에서 정식적으로 창립하고, 신사군 참의(參議) 겸 특별 위원회 위원 왕조(王助)임이 주임으로 담당하였다, 당년 5월, 사무처를 남평으로 이사 하였다.
1991년에 복건성 제3차레 문화재 보호 단위로 공포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