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군(新四軍) 사무처 고지

청나라 시대에 건축, 건축면적은 461m², 원래는 림총이(林聰彝) 고거 뒷정원 이였다. 19382, 신사군 복주주재 사무처를 이곳에서 정식적으로 창립하고, 신사군 참의(參議) 특별 위원회 위원 왕조(王助)임이 주임으로 담당하였다, 당년 5, 사무처를 남평으로 이사 였다.

1991  복건성 3차레 문화재 보호 단위로 공포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