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시대에 건축, 북쪽을타고 남쪽방향으로 지였고,주택과 화청으로 구성되였다. 건축면적은 2321m². 주택의 문이 세개인데, 대문은 동쪽방향으로 열고, 바로 남후거리(南後街)옆이다.명、청、 민국3시대의 건축풍격을 모와 일체화 하였다. 2005년에 복건성 제6차레의 문화재 보호단위로 공포하였다.

원 주인 엽재기(葉在琦)(1866—1907년),후관(侯官)(현재 복주시구에 소속) 인.청나라 시대 광서(光緒)12년(1886년)진사, 엽관국(葉觀國)가문의 제8번지 한림(翰林)이다.이로써 복주에서 엽씨를 “세 한림(世翰林)” 이라고도 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