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가화청(鄢家花廳)

청나라시대 건륭(乾隆)년간 건축, 원래는 언씨 태징공(太澄公)종사(宗祠)였는데, 후에 화교상인 주극명(鄒克明)이란 분이 거주하였다. 건축은 두채가 연결되고, 남쪽을타고 북쪽방향으로 지었으며, 건축면적은 2009m². 주택에 들어서면 대청인데, 나무기둥과 바닥에 까는 석판등 아주석대한 재료였다. 서원의 화청은 문이 두개인데, 그중하나는 정미적인 조각을 하였다. 아주 정화롭게 보여진다.

    2005년에 복건성 6차레 문화재보호단위로 공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