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시대 천기(天啓)년에 건축. 청나라시대 순치(順治)이년,남명륭무(南明隆武)정권시기 이곳에서 대리사(大理寺)관청을 설립하였다. 도광(道光)년 림총이가 이곳을 구입하여 거주하였다. 이건물은 좌우로 집 세채가 있고, 주택앞뒤에 문이 네개 있다. 동쪽에는 큰정원이다. 총부지면적은약3000 m² , 청나라시기에 복주에서 재일큰 호족주택중의 하나이다. 2006년에 제6차례 전국 중점적 문화재 보호단위로 공포되였다.

림총이(1824—1878년),후관(侯官)현(현재 복주 지역 소속)인, 림측서(林則徐)의 차남 이다. 장기간 림측서를 시중하였고, 후에 절강안차사(按察使)로 임명 ,또 항가호(杭嘉湖)해방병 배도(備道)로 임명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