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 시대 만리(萬曆)년 (1573~1620년)에 건축. 본래는 정씨의 주택이였다, 청나라시대 도광(道光)년간, 손익모(孫翼謀)가족이 소유하였다. 세채가 연결되고, 주택앞뒤에 문이 세개, 총면적은 2377m². 정원중앙의 수채 우에 연극 무대 를 만들엇다. 그면적은 30 m². 현재 복주지역에 유일한 고대 연극무대 이다. 2006년에 제6차례 전국 중점적 문화재 보호단위로 공포되였다.